취임 후 첫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마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회의에서 일본이 제안한 희토류 등 핵심광물의 공동 비축 제안에 지지를 얻는 성과를 거뒀다고 자평했다.
그는 일본이 지난 15일 영국·프랑스·독일·이탈리아 등 유럽 4개국과 함께 발표한 호르무즈 해협 공동성명에 대해 "구체적으로 일본이 무엇을 할지 정해지지 않았다"고도 언급했다.
한편, 다카이치 총리는 G7 회담 종료 뒤 일본 기자들과 한 회견에서 야당 중 국민민주당을 염두에 둔 연립 정권의 틀 확대를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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