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실도 없는데, 사람 다리 절단?...송도 사건 요양병원 자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수술실도 없는데, 사람 다리 절단?...송도 사건 요양병원 자수

인천 송도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발견된 사람 다리가 한 요양병원 환자의 절단된 신체 일부일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인천 중구에 위치한 A 요양병원은 최근 송도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발견된 신체 일부가 병원 환자의 절단된 다리일 수 있다며 경찰에 자진 신고했다.

따라서 경찰 수사의 핵심은 ▲발견된 다리가 실제 해당 환자의 것인지 ▲절단 수술이 어디서 시행됐는지 ▲절단된 신체가 왜 의료폐기물이 아닌 재활용품으로 배출됐는지 ▲관련 법규 위반이 있었는지 여부가 될 전망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