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헌드레드레이블과 산하 레이블 빅플래닛메이드 엔터테인먼트, INB100의 전, 현직 임직원들이 장기 임금 체불 사태와 관련해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에게 미지급 임금 지급과 사과를 재차 촉구했다.
이들은 “3사 임직원들 중 수십 명은 여전히 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직원들 4대 보험료도 체납된 상태”라며 “수개월에 걸친 임금 체불로 임직원들은 하루하루 버티는 것이 고역”이라고 호소했다.
‘3사 피해 임직원 모임’은 고용노동부를 향해서도 “차가원의 노동법 위반 행위에 대해 조사를 늦추지 말고 계속해서 살펴봐 달라.일부 직원들에게 임금을 지급하기 시작했지만 그동안 저희가 입어온 피해가 사라지지 않는다”며 “엔터업계에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엄중히 조사해 달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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