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중 하나인 ‘IFA’가 2026년 가을 본 무대를 앞두고 서울을 찾아 한국 기업의 혁신적인 기술 경쟁력을 극찬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내 기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을 돕는 글로벌 전시 및 바이어 매칭 전문 기업 메세플래닝의 윤 알렉스 대표도 참석했다.
윤 알렉스 메세플래닝 대표는 "한국의 기술 기업들이 지속 가능한 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유럽 시장의 잠재력에 크게 주목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IFA는 글로벌 유통업체와 투자자, 미디어, 소비자를 한자리에서 모두 대면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허브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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