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진아름 부부, 결혼 4년 만에 부모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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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진아름 부부, 결혼 4년 만에 부모 된다

배우 남궁민(48)과 진아름(37)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부모가 된다.

남궁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남궁민·진아름 부부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두 사람은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진아름은 2008년 모델로 데뷔해 영화 ‘해결사’, ‘상의원’ 등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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