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스가 브랜드 상징인 강아지 로고를 활용한 유기견 보호 캠페인을 4년째 이어가며 ESG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LF는 헤지스가 유기견 보호 및 입양 문화 확산을 위한 ‘해피퍼피(HAPPY PUPPY)’ 캠페인을 마무리하고 동물자유연대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유기견 보호와 입양 문화 확산을 브랜드 정체성과 연결한 점이 차별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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