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산학연과 정부 R&D 6건 수행…핵심광물 기술 자립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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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산학연과 정부 R&D 6건 수행…핵심광물 기술 자립 속도

고려아연이 정부와 산학연 기관들과 협력해 수소, 폐배터리, 희토류, 배터리 소재 등 국가 전략산업 분야 연구개발(R&D)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해당 과제는 수소 저장·운송, 폐배터리 재활용, 희토류 가공, 고순도 니켈 제조, 복합동박, 하이망간 전구체 개발 등 핵심광물과 첨단소재 분야에 집중돼 있다.

고려아연 관계자는 “현재 핵심광물과 배터리, 첨단 소재, 희토류 등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술과 인력을 보유하는 게 국가적 목표가 됐다”며 “핵심광물 10여종과 반도체 황산 등을 생산하는 고려아연은 국가경제·안보와 직결된 필수 소재의 국산화라는 국가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정부, 여러 산학연 기관과 앞으로도 계속해서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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