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영상에서 박혜경은 “어제 새벽에 경찰서에 갔다 왔다.사이버수사대에”고 밝혔다.
이어 “그 채널에 ‘박혜경이 결혼해 불륜을 300건 이상 저질렀다’는 내용이 올라왔다”며 “세 번도 아니고 300건이라고 하더라”고 황당함을 드러냈다.
박혜경은 “남편이 출장 간 사이 불륜을 저지르다 CCTV에 찍혀 언론에 발각됐고, 그 일로 명예가 실추됐다는 내용이었다”며 “전부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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