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가축전염병 대응 민관협의체 운영…"예방 총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기도, 가축전염병 대응 민관협의체 운영…"예방 총력"

경기도는 가축전염병 지역예찰협의회를 열고 가축전염병 발생 현황과 방역 대책을 논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올해 상반기 재난형 가축전염병 발생 동향,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추진 현황 및 발생 원인 분석, 구제역 발생 원인 분석 및 백신접종 관리 강화 방안,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대응 방안, 주요 가축전염병 예방 대책 등이 논의됐다.

남영희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은 발생 후 대응보다 사전 예찰과 차단 방역에 총력을 다해야 한다"며 "협의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중앙예찰협의회와 연계한 제도개선 사항도 신속히 현장에 적용해 빈틈없는 방역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