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화 기자┃과천시는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의 선택 폭을 넓히고 지역 우수 상품을 알리기 위해 신규 답례품 8종을 추가하고, 오는 7월 1일부터 답례품을 기존 18종에서 26종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과천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기존 지역화폐 과천토리, 서울랜드 이용권, 수제 구움과자 선물세트, 버섯 선물세트, 원예 상품, 디퓨저 등 18종에서 총 26종으로 확대된다.
시는 답례품 다양화를 통해 기부자의 선택 폭을 넓히는 한편, 지역 업체와 생산품의 홍보 및 판로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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