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삼성·현대차가 먼저 손 내민 ‘역발상’ AI 무대…AICA ‘2026 AI스타트업 런치패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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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삼성·현대차가 먼저 손 내민 ‘역발상’ AI 무대…AICA ‘2026 AI스타트업 런치패드’ 개최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이하 AICA·단장 오상진)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과 손잡고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경기도 고양시 소노캄 고양에서 ‘2026 AI 스타트업 런치패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현장에는 마이크로소프트(MS), 삼성SDS, 현대자동차 등 시장을 리딩하는 국내외 빅테크 기업 7개사가 피칭 무대에 올랐다.

행사 둘째 날에는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등 국가 R&D와 산업 정책을 총괄하는 주요 정부 부처들이 대거 참여하는 ‘Open Connect : 2027 AI 전략기술 아젠다’ 세션이 포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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