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의 우주·항공기업 스페이스X가 상장한 지 일주일도 되지 않았지만, 시장에서는 벌써 스페이스X와 전기차 기업 테슬라의 초대형 합병설이 나오고 있다.
머스크는 이미 테슬라 의결권 20%를 갖고 있다.
보스턴 칼리지 로스쿨의 브라이언 퀸 교수는 머스크가 스페이스X에서 막대한 의결권을 보유한 만큼 테슬라를 인수해도 합병 회사에서 과반수 의결권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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