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올해 현재는 수익성이 사그라든 자사의 각종 IP들을 외부 창작자들에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넥슨 리플레이’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가동을 알린 바 있다.
‘넥슨 리플레이’의 대상이 되는 IP 선정 과정에서는 팬들의 선호도는 물론, 내부에 보유하고 있는 리소스의 물량과 법적 문제 발생 가능성 등 종합적인 검토의 과정이 이어졌다.
‘넥슨 리플레이’의 프로젝트 가동 현황에 대한 이야기도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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