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보이스피싱 조직서 활동한 30대 남성, 징역 6년 실형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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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보이스피싱 조직서 활동한 30대 남성, 징역 6년 실형 확정

범죄단체가입과 활동, 사기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에게 6년의 실형이 선고됐으며, 1천200만원도 추징 대상이 됐다.

범행 무대는 캄보디아 시아누크빌에 자리한 범죄 조직이었다.

범행 시나리오를 설계하는 팀장급 인원이 있었고, 피해자에게 대리 구매를 요청하는 역할의 1차 상담원, 물건 판매자로 위장하는 2차 상담원이 각각 배치돼 체계적으로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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