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과 카자흐스탄이 서로 상대국에 항만 이용권을 제공하며 경제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사데그 장관은 이란 남부 반다르아바스에 있는 샤히드 라자이 항구의 일부 부지 이용권을 카자흐스탄에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주만가린 장관은 카자흐스탄 서부 카스피해 항구들에 대한 이란 측 접근을 허용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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