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축구대표팀을 이끄는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이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침묵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를 감싸고 나섰다.
마르티네스 감독은 24일 열릴 예정인 2차전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에도 호날두를 선발 출전 시킬 전망이다.
41세가 된 호날두의 경기력은 포르투갈을 망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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