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좋은 사람이 선발진에서 빠질 겁니다.”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58)의 시즌 도중 새로운 선발진 꾸리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장현식(31), 이정용(30), 김윤식(26)이 선발 두 자리를 놓고 ‘오디션’에 돌입했다.
염 감독은 “송승기가 돌아오면 이정용과 김윤식 중 안 좋은 사람은 선발진서 빠지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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