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권 사활 걸었는데, 시청률은 KBS 승…설상가상 JTBC [IS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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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권 사활 걸었는데, 시청률은 KBS 승…설상가상 JTBC [IS포커스]

JTBC가 월드컵 중계에 사활을 걸어왔으나 시청률은 뒤늦게 중계에 합류한 KBS의 승리다.

중계권을 선점한 뒤 지상파에 재판매해 비용을 회수하려는 전략이었다.

그렇지만 JTBC는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부터 중계권 재판매에 실패했고, 북중미 월드컵도 지상파 3사 중 KBS에만 140억원에 재판매하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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