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은이 오랜만의 예능 출연에서 이름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전하며 웃음을 안겼다.
김정은은 친구 이름이 대통령과 동명이인인 이재명이라며 "식당 예약 전화를 하면서 '예약자는 김정은, 게스트는 이재명'이라고 했더니 상대방이 화를 내며 전화를 끊었다"고 털어놨다.
이후 식당에 다시 전화를 걸어 "'제가 탤런트 김정은이고, 제 친구 이름이 진짜 이재명이다'라고 계속 해명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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