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美 수출통제 논란 앤트로픽, 한국 진줄…"지금이 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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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美 수출통제 논란 앤트로픽, 한국 진줄…"지금이 적기"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클로드(Claude)' 개발사 앤트로픽(Anthropic)이 서울 오피스를 열고 한국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최근 미국 정부의 최신 AI 모델 접근 제한 조치로 수출통제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서도 한국 시장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며 기업·연구기관·스타트업 전반으로 협력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차우리 총괄은 "현재 한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 중 하나"라며 "한국의 1인당 클로드 사용량은 전 세계 12위 수준인데 우수한 개발자 생태계와 기업들의 높은 AI 수요를 고려하면 조만간 한 자릿수 순위로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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