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가 하절기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일반음식점 영업자들을 대상으로 뮤지컬 형식의 이색 식품위생교육을 진행했다.
안산시는 17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자 500명을 대상으로 하절기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식품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교육에 참석한 한 영업자는 “딱딱한 법령 교육일 것으로 생각했는데 뮤지컬 공연을 통해 위생관리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아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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