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벡 김민재라 부르기 민망하다...후사노프, 디아즈 제압 대실패→애꿎은 카메라 기자에게 태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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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김민재라 부르기 민망하다...후사노프, 디아즈 제압 대실패→애꿎은 카메라 기자에게 태클까지

월드컵 아시아 예선에서 14경기 중 12경기에 출전해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끌었다.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에 따르면, 칸나바로 감독은 "후사노프는 분명히 우즈베키스탄을 대표하는 선수 중 한 명이며,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리더이며, 나침반 같은 선수다"라고 평가했다.

전반전 도중에는 상대 선수에게 태클을 가해 옐로카드를 받았는데, 그 과정에서 카메라 기자와 충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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