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18일 "팀 마운드 강화를 위해 일본 출신 이이무라 쇼타(飯村将太)를 아시아쿼터 선수로 총액 7만 달러(1억640만원)에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롯데는 구단 아시아쿼터 1호 선수 쿄야마와 결별하게 됐다.
2021년에는 16경기에서 76이닝을 소화하며 2승 7패 평균자책점 4.97, 2024시즌에는 23경기 2승 1패 5홀드 평균자책점 4.60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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