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산 하우스감귤의 본격 출하철을 맞아 제주농협이 소비 확대를 위해 수도권 소비자들의 입맛 공략에 나섰다.
행사가 열린 곳은 출근길 직장인과 지역 주민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곳으로, 직장인과 1인 가구 등 현대인의 소비 트렌드에 맞춰 800g 소포장과 3㎏ 상품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백성익 (사)제주감귤연합회장은 "제철을 맞은 제주 하우스감귤을 소비자가 밀집한 수도권에서 직접 맛보는 기회를 제공해 소비 기반을 더 넓히고 브랜드 신뢰도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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