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좋았으나 끝이 나빴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들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을 2승 4무 3패로 마감했다.
우선 AFC 소속 국가 중 가장 먼저 경기를 치른 A조의 한국은 체코를 2-1로 잡으며 두 대회 연속 원정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을 크게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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