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청렴주간은 최근 공사가 획득한 인권경영시스템(HRMS) 인증 성과를 바탕으로, 내부통제 체계를 한층 정교하게 다듬고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청렴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청렴·인권 모의훈련 ▲청렴간담회 ▲청렴 클러스터 회의 ▲청렴·인권 공모전 ▲반부패·청렴 및 윤리경영실천 서약서 징구 ▲임직원 설문조사 ▲집중 신고기간 운영 등이 입체적으로 전개됐다.
박재만 경기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청렴주간은 공사가 도민에게 한층 더 당당하고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내부 체질을 강화하는 혁신의 시간이었다”며 “임직원들의 목소리와 도민의 눈높이를 적극 수렴해 투명한 조직 관리와 청렴한 공직문화를 확립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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