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태권도선수권 2연패를 달성한 제주출신 강상현이 2026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이번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전은 -87㎏급과 +87㎏급이 통합돼 +80㎏급으로 운영되면서 +87㎏급인 강상현(울산광역시체육회)과 박찬희(삼성에스원), 박우혁(삼성에스원)의 리그전으로 치러졌다.
강상현은 2010광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68㎏급에서 은메달을 따낸 장세욱에서 이어 제주출신으로는 두 번째 아시아게임 태권도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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