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라밸 +4.5 프로젝트는 노사 합의로 임금 감소 없이 주 4.5일제 등 실노동시간을 단축해 운영하는 중소기업에 정부가 노동자 1인당 월 최대 6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기업의 95%(182개)는 노동시간을 주당 2시간 이상 줄였다.
주당 4시간 이상 단축한 기업도 44곳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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