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365일 잡고 과징금까지···식약처, 마약류 오남용 ‘무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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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365일 잡고 과징금까지···식약처, 마약류 오남용 ‘무관용’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의료용 마약류 불법 유출과 오남용을 막기 위해 징벌적 과징금과 위반자 명단 공표제 도입을 추진한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365일 감시 체계를 구축하고, 프로포폴 등 의료용 마취제에 대한 특별단속도 연말까지 이어간다.

엄정한 제재와 현장 감시, 의료쇼핑 차단, 중독 예방·재활을 함께 강화해 마약류의 불법 사용과 유통을 줄이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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