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는 최근 기후변화로 폭염의 강도와 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여름철 폭염 종합대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시민 피해 최소화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폭염 대책 기간 안전과를 중심으로 부서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무더위쉼터 운영과 폭염 취약지역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확보한 특별교부세 2억2천240만원으로 유동 인구가 많은 시내 주요 교차로와 횡단보도, 주민 이용시설 등을 중심으로 스마트 그늘막과 폭염 쉼터, 쿨링포그 등 폭염 저감시설을 확충할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