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해역에서 개체 수가 급증한 외래종 복어가 어획물을 닥치는 대로 먹어 치우고 그물까지 훼손하면서 현지 어업에 심각한 피해를 주고 있다.
● 닥치는 대로 먹고 그물까지 찢어 그리스 어민 야니스 지안카키스는 AFP에 “복어는 마주치는 모든 것을 먹어 치우는 잡식성 물고기”라며 “다른 물고기 가운데 천적이 없어 아무것도 거리낄 게 없는 듯하다”고 말했다.
복어는 단단한 부리 모양의 입으로 잡힌 물고기를 훼손하고, 조업에 사용되는 그물까지 갈기갈기 찢어 놓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소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