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진행성 질환 AI 홈케어 솔루션 ‘라이펫’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십일리터(대표 김광현)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정보통신기술(ICT)·스타트업 박람회 ‘비바테크(VivaTech) 2026’에 삼성전자의 펫테크 분야 파트너사로 참가한다.
이번 전시에서 십일리터는 삼성전자의 스마트싱스 펫 케어(SmartThings Pet Care) 서비스에 탑재된 AI 건강 분석 솔루션을 전면에 내세운다.
동물용 의료기기 소프트웨어 허가를 기반으로 진단 보조 솔루션 라인업을 구축해 온 십일리터는 이번 비바테크 참가를 기점으로 글로벌 B2B 파트너십 확장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석세스 beSUCCES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