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인터즈앤벤처스의 보육기업인 히카(HICA)가 운영하는 어린이 음악교육 브랜드 뮤토랑(MUTOLANG)이 ‘제3회 전국 어린이 작사·작곡 공모전’을 마쳤다.
‘음악을 배우는 것에서 음악을 창작하는 기회’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공모전은 ‘가족’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전국의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이 참여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뮤토랑은 참가자 전원에게 메달과 상장, 악보를 수여했으며 생각상, 표현예술상, 최우수작사상, 최우수작곡상 등의 시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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