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 예정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 13회에서는 하기철 형사와 김희숙 전 서울경찰청 과학수사대 팀장, 윤외출 전 경무감, 김진수 경감이 출연해 직접 수사했던 사건들을 소개한다.
이어 KCSI가 소개하는 두 번째 사건은 한 여성이 “살려 달라”고 외치며 쓰러졌다는 택시 기사의 신고로부터 시작된다.
차량 주변에는 피가 흥건하게 남아 있었고, 피해자가 무언가를 꺼내려던 순간 공격을 당한 것으로 추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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