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시아가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18일 바로엔터테인먼트는 “데뷔부터 600대 1의 경쟁률을 뚫으며 독보적인 연기 역량을 입증한 김시아와 인연을 맺게 돼 기쁘다”며 “어린 나이에도 깊이 있는 내면 연기와 장면을 장악하는 힘을 가진 배우인 만큼, 앞으로도 무한한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후 영화 ‘우리집’, 넷플릭스 ‘길복순’, ‘킹덤: 아신전’, ‘스위트홈’ 시즌2·3, ‘기리고’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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