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캐피탈 제공 KB캐피탈이 운영하는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가 지난해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자사 플랫폼에서 거래된 주행거리 5만km 이하 SUV 중고차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기아 쏘렌토가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집계 결과 쏘렌토에 이어 현대 싼타페, 현대 팰리세이드, 기아 스포티지, 기아 셀토스 순으로 판매량이 많았다.
싼타페는 30대 비중이 36.5%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팰리세이드는 40대 비중이 36.2%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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