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는 제10회 난민영화제에서 'PEACE FOR ALL' 자선 티셔츠 신규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19일 출시되는 신규 컬렉션 디자인에는 난민 출신 배우 키 호이 콴과 영화 감독 겸 작가 소피아 코폴라, 디스플레이스먼트 필름 펀드가 참여했다.
이 가운데 디스플레이스먼트 필름 펀드 티셔츠의 판매 수익금은 해당 펀드에 기부되며, 강제 실향 상황에서 창작 활동을 이어가는 영화 감독이나 난민과 강제 실향 경험을 다룬 영화 제작자를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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