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가 주장으로 나선 포르투갈은 1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NR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K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과 1-1로 비겼다.
특히 매체는 "호날두가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월드컵과 유로를 포함한 메이저대회 10경기 연속 무득점을 기록 중"이라고 전했다.
또 다른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는 "포르투갈은 호날두의 자존심 때문에 또 하나의 월드컵을 희생하고 있다"며 "10명의 선수와 동상 하나로 월드컵을 치르는 것과 같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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