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는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중증장애인의 위생 관리를 돕고자 '성동형 통합돌봄 방문목욕 지원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통합돌봄 대상자 중 스스로 목욕이 어려운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150명이다.
기관 연계형은 성동종합사회복지관 내 목욕시설을 이용하는 방식으로 송영 차량 서비스와 이·미용 서비스를 함께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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