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하라 감독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훈련을 진행하며 기본기 코칭에 중점을 뒀다.
요시하라 감독은 "학생 선수들의 도전적인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성장은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니, 지도자들의 가르침을 충실히 따르며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선수는 "기본기를 꾸준히 다진다면 프로 무대에서도 좋은 선수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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