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여름철 물놀이 명소인 '양재천 수영장'이 새 단장을 마치고 오는 20일 개장한다고 18일 밝혔다.
성수기인 7월 25일∼8월 23일에는 휴장일 없이 매일 운영하며, 주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야간은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테이블이 설치된 개별 휴식 공간 '서초 그린하우스'와 햇빛을 피할 수 있는 '돗자리존', 수영 물품을 빌릴 수 있는 대여소와 매점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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