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소속의 디아즈가 클래스를 보여줬다.
콜롬비아가 우즈베키스탄을 압도했다.
이어 후반 추가 시간 2분 왼쪽에서 사이피예프가 크로스를 올렸는데, 경합 이후 바르가스 골키퍼가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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