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경기 성남시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넥슨 개발자 콘퍼런스(NDC) 26’에서 차민서 PD는 ‘블루 아카이브 포스트모템: 게임 디렉터의 관점에서’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그는 직접 작성한 포스트모템을 통해 게임 개발 단계부터 출시 후 약 1년까지의 기간을 돌아봤다.
개발 초기부터 타이틀 화면과 로비, 전투 등 핵심 경험을 담은 비전 빌드를 제작해 팀 전체가 게임의 방향성을 공유할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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