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도 2022 월드컵서 첫 경기 지고 우승했다"...'콩고와 졸전' 포르투갈 사령탑 "선수들 태도 훌륭했어, 두 번째 경기 준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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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도 2022 월드컵서 첫 경기 지고 우승했다"...'콩고와 졸전' 포르투갈 사령탑 "선수들 태도 훌륭했어, 두 번째 경기 준비할 것"

포르투갈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은 첫 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했으나, 만족감을 표했다.

포르투갈은 18일 오전 2시(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과 1-1 무승부를 거뒀다.

포르투갈 '아 볼라'에 따르면, 그는 경기 종료 후 "월드컵은 원래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대회다.경기력이 기대하는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순간들이 있다.카타르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는 사우디아라비아에 패한 뒤 결국 우승했고,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서 스페인은 스위스에 패한 뒤 우승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그들은 우승 후보 팀들이 보여줄 만한 경기력이 아니었지만, 결국 그들은 해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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