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폭염·호우 취약계층 보호 총력…소재 불명 위기가구 3000명 전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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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폭염·호우 취약계층 보호 총력…소재 불명 위기가구 3000명 전수조사

보건복지부가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취약계층 보호대책 점검에 나섰다.

소재가 확인되지 않은 위기가구 3000명에 대한 방문조사를 이달 실시하고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사각지대 해소에도 집중할 방침이다.

보건복지부는 18일 17개 시·도 복지국장과 영상 회의를 열고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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