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는 18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 종사자 1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사회복지사 등 소통·공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사회복지 현장의 최일선에서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기관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복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차준택 구청장은 “복지 현장에서 주민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종사자들이 보람과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더욱 나은 복지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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