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한 유럽 순방을 마치고 서울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김 총리도 허리를 굽혀 인사했지만 따로 대화를 나누지는 않았다 앞서 이 대통령의 지난 9일 출국 당시 환송 행사에는 김 총리 등 정부 인사들은 참석했으나 정 대표를 포함한 민주당 지도부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골프 제안을 받았다며 “한·미 관계는 단단하고 영원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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