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POINT] '주먹 감자' 케이로스, 파나마 잡고 '73세 108일'로 최고령 승리 감독 등극..."전사처럼 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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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POINT] '주먹 감자' 케이로스, 파나마 잡고 '73세 108일'로 최고령 승리 감독 등극..."전사처럼 싸웠다"

가나의 케이로스 감독은 이날 승리로 대기록을 쓰게 됐다.

포르투갈 '아 볼라'에 따르면 케이로스 감독은 73세 108일의 나이로 월드컵에서 승리를 거둔 최고령 감독이 됐다.

케이로스 감독은 가나를 이끈 시간이 길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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