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자살예방 우수 정책을 운영 중인 서울 강북구를 찾았다.
보건복지부는 18일 정 장관이 서울 강북구 삼각산보건지소를 방문해 자살예방 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강북구는 자살예방 전담조직 22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기반 자살예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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