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권리 행사로 발생한 평가차익은 1천159억달러(약 176조원)에 이른다.
옵션 행사에 필요한 약 71억달러(10조8천억원)는 현금 납입 대신 기존 보유 주식 일부를 회사에 반환하는 방식으로 처리됐다고 전기차 전문 매체 일렉트렉이 보도했다.
거래 완료로 머스크의 테슬라 지분율은 기존 15%에서 19.9%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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